회사 “식물유래 성분 함유…새치커버·순한염색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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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염색제 ‘창포향 하이커버’와 ‘창포향 허브’(사진) 2종을 새로 발매한다.
신제품 2종은 기존 염색제 브랜드 ‘창포’에 바질향과 라임향을 더한 제품이다. 염색약 특유의 냄새와 두피자극을 부담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해 사용편의성을 개선한 게 특징이라고 한다.
‘창포향 하이커버’는 새치 커버와 발색력을 고려한 염색제다. 1제와 2제를 섞어 사용하는 크림형 제품으로 도포 후 25~30분이 지나면 새치를 자연스럽게 보완해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식물유래 성분 20가지가 65% 함유됐으며 소취 및 항균, 발색과 모발보호, 두피진정과 보습을 고려한 특허원료가 포함됐다고 했다. 색상은 밝은 갈색, 부드러운 갈색, 붉은 갈색 3가지로 구성됐다.
‘창포향 허브’는 옻, 알러지, 예민한 두피를 고려한 염색제다. 암모니아, 파라페닐렌디아민(PPD), 과산화수소는 첨가되지 않았다. 1제와 2제를 각각 9분간 순차적으로 도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두피와 모발 개선, 항산화, 항염, 탈모방지를 고려한 식물유해 특허원료가 포함됐다. 색상은 진한 흑색, 자연스런 흑색, 진한 갈색 3가지.
JW중외제약은 “창포 브랜드의 제품계열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