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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는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한 뷰티 테크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행사장은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Pink Glow Tech Lounge)’ 콘셉트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운지 공간으로 기획했다. 메디큐브를 대표하는 핑크 색상을 적용한 다양한 체험·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메인 존에서는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X2’를 비롯해 ‘부스터 글로우’,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부스터 브이 롤러’, ‘부스터 진동 클렌저’,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등 기능별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쓰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고기능성 화장품도 피부 유형별로 소개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인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등 대표 제품도 준비했다.
에이피알은 뷰티 테크를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게임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의 기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 상담 공간에서 개인별 맞춤형 제품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 R&D(연구·개발)부터 기획, 생산, 판매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을 내재화함으로써 뷰티 테크 시장 내 초격차를 이뤄내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기회로 차별화된 제품 및 브랜드 경쟁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