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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리그룹, 서교림 프로 생애 첫 우승 기념 이벤트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삼천리그룹이 서교림 프로의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SL&C 전 외식 브랜드에서 메뉴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서교림 프로는 지난 6월 5일부터 3일간 강원도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서교림 프로는 신인왕 타이틀을 품에 안고도 끝내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했던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이번 우승을 통해 단숨에 씻어냈다.
이를 기념해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 SL&C는 소속 브랜드 전점에서 메뉴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 대상이다. 바른고기 정육점은 불고기·구이메뉴 2인 이상 주문 고객에게 한우육회를 제공한다.
SL&C는 차이 797, 서리재, 이타마에 스시, 호우섬, 살롱드 호우섬, 바른고기 정육점 등 중식, 한식, 일식을 아우르는 외식 브랜드로 전국에 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