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복근 드러낸 댄스 챌린지…하루 만에 5000만뷰 ‘훌쩍’

방탄소년단(BTS) 정국.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복근을 드러낸 댄스 챌린지 영상이 하루 만에 50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최근 정국은 최근 자신의 SNS에 “늦어부러쓰”라는 글과 함께 싱어송라이터 림(Rym)의 곡 ‘10count’에 맞춰 춤을 추는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 11시간 만에 조회수 4060만 회와 좋아요 500만개를 기록했고 22시간 만에 조회수 5036만 회를 넘어서며 빠른 확산세를 보였다. 1일 기준 조회수는 5657만회, 좋아요는 644만을 나타내고 있다.

영상 속 정국은 데님 재킷을 걸친 스타일로 강약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춤 선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정국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챌린지를 50번 넘게 촬영했다고 밝히며 휴대전화에 저장된 영상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공연으로 유럽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7월 1~2일에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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