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TV, 향후 UHD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폴라리스TV(대표이사 박성미)는 관계사인 영상제작전문업체인 DK미디어와 함께 UHD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한 초석으로 지난 9일부로 UHD영상제작의 기반이 될 ‘UHD영상연구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박성미 사장은 “향후 진행될 UHD 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서는 여행전문채널인 폴라리스TV가 국내외 여행컨텐츠의 중요성을 인식, 누구보다 발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세계 곳곳의 많은 여행지를 선명한 UHD 고화질로 보다 더 생동감 있게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향후 UHD로의 빠른 전환을 시사했다.

앞으로 여행전문채널 폴라리스TV가 시청자들에게 세계 유명 여행지의 모습을 UHD라는 최고의 영상미로 어떻게 전달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폴라리스TV는 국내 최초 여행전문채널로 전세계 각 대륙별 30개가 넘는 나라의 풍경을 담아낸 자체제작 <여행의 발견>, 각 대륙 및 문화권의 모습을 담아낸 <세계문화기행>, 우리나라 주요 관광지를 테마별로 소개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등이 방송되고 있어 HD화질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폴라리스TV(www.polaristv.net)는 여행전문채널로서 KT올레 129번, LG유플러스 63번, 케이블TV 각 지역방송을 통해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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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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