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나M이 두 번째 앨범 ‘야누스(Janus)’를 오는 29일 발매한다.

나M은 오는 31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홍대카톨릭청년화관 CY시어터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마련한다.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나M은 스페인 세비야로 유학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앨범 쇼케이스는 나M의 송별 무대로 테너 임정현과 기타리스트 김광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매는 콰가컬처레이블 블로그(http://blog.naver.com/quaggalabel)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3만원, 현매 3만5000원이다.
이번 앨범에는 왈츠 풍의 ‘바람의 걸음’과 집시탱고 풍의 ‘어 클락 오브 탱고(o’clock of tango)’ 등 4곡을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각각 녹음한 총 8곡이 담겨 있다.

나M은 오는 31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홍대카톨릭청년화관 CY시어터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마련한다.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나M은 스페인 세비야로 유학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앨범 쇼케이스는 나M의 송별 무대로 테너 임정현과 기타리스트 김광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매는 콰가컬처레이블 블로그(http://blog.naver.com/quaggalabel)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3만원, 현매 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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