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일렉트로닉 솔 밴드 ‘더 세션(The Seshen)’이 미니앨범 ‘Unravel EP’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he Fall’을 비롯해 ‘Unravel’ ‘Oblivion’ ‘Shapes’ ‘Turn’ ‘2000 Seasons’ 등이 담겨 있다.
‘더 세션’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해안지역 출신 7인조 밴드로 일렉트로닉, 힙합, 팝, 알앤비(R&B), 덥(Dub), 인디 록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음악을 들려주며 지난 2012년 셀프 타이틀 데뷔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he Fall’을 비롯해 ‘Unravel’ ‘Oblivion’ ‘Shapes’ ‘Turn’ ‘2000 Seasons’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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