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블락비의 일본 데뷔 싱글 ‘베리 굿(Very Good)’이 현지 타워레코드 전국 점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블락비는 지난 24~25일 양 일 간 도쿄와 오사카에서 악수회를 개최해 각각 1만8000여명을 팬을 동원하고 현장에서 약 3000장에 달하는 앨범을 판매했다.
일본 타워레코드는 “블락비가 지난 21일 발매한 싱글 ‘베리 굿’이 26일자 타워레코드 전국점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싱글은 오리콘 차트에서도 발매일 이후로 줄곧 데일리차트 5위권 내를 지키고 있다.
일본 현지 가수들도 블락비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의 아이돌 그룹 AKB48의 멤버들이 블락비가 지난 16, 17일에 현지에서 벌인 공연을 관람하고,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블락비를 호평했던 골든봄버도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본의 레이디가가로 불리는 캬리파뮤파뮤도 이달 초 본인의 트위터에 블락비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다.

한편, 블락비는 지난 24~25일 양 일 간 도쿄와 오사카에서 악수회를 개최해 각각 1만8000여명을 팬을 동원하고 현장에서 약 3000장에 달하는 앨범을 판매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