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유니크의 성주가 첫 예능 신고식을 무사히 마쳤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과 성주는 첫 수업으로 화학 과목에 참여했다. 양성자, 중성자, 핵 등 어려운 화학 용어가 난무하는 수업에 두 사람은 시종 어려움을 겪으며, 새로운 덤앤더머 커플로 등극했다. 또 수학 수업때는 의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교과서도 펼쳐보고 혼자 자리에 앉아서 암기까지 했지만, 문제풀이를 실패하며 주위를 웃게 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민고등학교에서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과 성주는 첫 수업으로 화학 과목에 참여했다. 양성자, 중성자, 핵 등 어려운 화학 용어가 난무하는 수업에 두 사람은 시종 어려움을 겪으며, 새로운 덤앤더머 커플로 등극했다. 또 수학 수업때는 의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교과서도 펼쳐보고 혼자 자리에 앉아서 암기까지 했지만, 문제풀이를 실패하며 주위를 웃게 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민고등학교로 전학가게 된 8명의 이색 전학생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강남과 성주는 새로운 ‘강나성주’ 남남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며 보는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