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전현무,여름맞이 매생이 가슴털 제모도중 눈물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여름을 맞아 생애 첫 제모에 도전했다.

얼마 전 매생이 같은 가슴 털로 무지개 회원들의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던 전현무. 더워지는 날씨로 브이넥 옷을 찾게 되지만 슬금슬금 삐져나오는 가슴 털을 보며 제모를 결심했다.

제모를 시작한 전현무는 처음 맛보는(?) 고통을 느끼며 털들에게 이별을 고했는데… 짜릿한 고통을 맛보고 발견한 털들에 가려져있던 뽀~얀 속살에 모두 다 감탄했다고. 전현무도 처음 보는 뽀얀 속살은 오는 22일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또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가식 없는 모습의 싱글 라이프로 화제를 모았던 황석정이 재등장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대변신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와 함께 낚시 천국으로 알려진 대마도로 떠난 이태곤과 육중완은 자존심을 건 낚시 대결을 펼친다. 짜릿한 손맛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얻은 낚시고수 육중완은 이태곤에게 낚시 내기를 제안했는데, 승부가 궁금해진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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