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소년공화국이 5일 정오 네 번째 싱글 음반 ‘헬로(Hello)’를 발매, 그리움을 노래하는 감성돌로 돌아온다.

이번 싱글 음반 ‘Hello’에는 원곡 포함 어쿠스틱 버전과 인스트루멘탈 버전까지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어쿠스틱 버전은 전자음을 배제하고, 클래식 기타, 퍼커션 만으로 구성하여 멤버들의 보컬에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오리지널 버전보다 더 감성적인 편곡으로 그리움이 절실하게 표현되어 또다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Hello’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모습을 담은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그리움을 간직한 남자의 모습을 그들만의 절제된 감성으로 표현했다. 도입부에서부터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연주, 이별 후 겪는 일상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사랑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은유적인 가사는 메시지 전달을 극대화해 여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곡에선 힘을 뺀 담담한 보컬로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하면서 한층 성숙한 그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이번 싱글 음반 ‘Hello’에는 원곡 포함 어쿠스틱 버전과 인스트루멘탈 버전까지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특히 어쿠스틱 버전은 전자음을 배제하고, 클래식 기타, 퍼커션 만으로 구성하여 멤버들의 보컬에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오리지널 버전보다 더 감성적인 편곡으로 그리움이 절실하게 표현되어 또다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 앨범마다 트렌디한 비주얼 콘셉트를 앞세웠던 소년공화국은 이번에 노래의 분위기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자연스러움’에 집중했다. 처음으로 야외에서 진행한 재킷 촬영은 멤버들의 화려함을 벗어 던진 일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경기도 화성의 수섬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그 어떤 촬영보다 멤버들 개개인이 가진 매력을 잘 표현된 것과 동시에 소년공화국이 가지고 있는 활기찬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년공화국은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