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차카 지진, 14년만 최강…20세기 이후 6번째 강력
1960년 칠레·2004년 인니 강진 등모두 태평양 둘러싼 ‘불의 고리’서 발생 캄차카반도의 최남단 섬 도시 세베로쿠릴스크 항구가 30일 발생한 초강진에 따른 3~4m 높이 쓰나미로 인해 침수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
1960년 칠레·2004년 인니 강진 등모두 태평양 둘러싼 ‘불의 고리’서 발생 캄차카반도의 최남단 섬 도시 세베로쿠릴스크 항구가 30일 발생한 초강진에 따른 3~4m 높이 쓰나미로 인해 침수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
28일 팝가수 케이티 페리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가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식당에서 서로를 마주보며 웃고 있다. TMZ 엑스 갈무리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40)와 쥐스탱 트뤼도(53) 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현지에서 함께 산책을 즐기고 …
30일(현지 시간) 러시아 캄차카반도 인근 해상에서 강진이 발생해 일본 일부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사카의 TV에서 쓰나미 경보 속보를 전하고 있다.[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일본 기상청이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
오전 11시 24분께 캄차카반도 동쪽 초강진 8.8→7.0→6.5→5.0 이상 여진으로 이어져 일본·러 극동 등 쓰나미 경보·긴급 대피령 73년만의 강진 “한반도엔 영향 미미” 캄차카반도의 최남단 섬 도시 세베로쿠릴스크 항구가 30일 발생한 초강진에 따른 3~4m 높이 쓰나미로 …
집에서 놀다가 1m 길이 코브라 나타나장난감인 줄 알고 코브라 손으로 만져코브라가 몸으로 휘감자 놀라 물어뜯어할머니 “뱀은 그 자리에서 죽었다” 인도의 한 시장 전경. 기사와 무관. [EPA]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인도에서 2살 남자아이가 집에서 마주친 …
“인명 최우선…고지대로 신속 대피하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30일 총리관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30일 태평양 연안을 중심으로 발령된 쓰나미 경보와 관련해 “정부로서 대응에 만전을 …
[헤럴드경제DB] [속보] 러시아, 쓰나미 겪은 쿠릴열도에 비상사태
러시아 캄차카 반도 강진 그래픽 이미지[연합]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30일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중국과 대만 기상당국이 해일(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중국 자연자원부 해일경보센터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현지시간) 해일 황색 …
미 현지서 중국업체들, 반중정서에 줄줄이 좌초시세의 4배 주고 샀지만, 주변에 안보시설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중국 최고 갑부 반열에 오른 중산산이 창업한 생수업체 농푸산취안(農夫山泉·농푸)이 미국에서 생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