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블로거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빈랑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빈랑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야자나무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것이 코코넛야자와 대추야자 그리고 이 빈랑야자로 알려져 있는 아레카 야자이다.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자라나는 열대야자는 코코넛야자 라고 하고 , 중동지역, 즉 사막지역에서 …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오적골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오적골

오적골은 갑오징어의 뼈다. 갑오징어를 살펴보면 가운데 딱딱한 뼈가 들어있는데 바로 이뼈가 오적골이라고 해서 한방에서는 주로 지혈제로 사용한다. 오적골은 말그대로 오(까마귀) 적(원수 혹은 적)의 뼈라는 소리다. 이 오징어를 왜 오적어라고 하는가 그 …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석위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석위

충남 부여 부소산 낙화암 부근에는 고란사라는 절이 있다. 백제시대때 창건되었으나 백제의 멸망과 함께 소실되었고 그후 고려시대때 재건되었는데 이때 고란사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그 이름의 유래는 근처 바위틈에서 자란다는 희귀한 풀인 고란초에서 …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검실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검실

검실 검실은 개연이라고 알려져 있다. 예전에 우리나라 연못에 간혹 보였지만 지금은 수질오염으로 사라져 멸종2급식물이 된 가시연꽃의 열매이다. 온몸에 가시가 뒤덮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연꽃과 마찬가지로 그 잎과 뿌리 그리고 그 열매를 약용한다. 약재는 …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우슬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우슬

우슬은 한자가 의미하는 것처럼 소(牛)의 무릎(膝)이라는 이름을 지닌 약초이다. 줄기가 소의 무릎과 같은 형상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주로 뿌리부분을 사용한다. 이름이 의미하는 것 때문일까. 무릎관절에 생긴 질환에 주로 사용되며 또한 그와 관련이 …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비파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비파

비파나무는 이곳 캘리포니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종의 관상목인데 그 열매가 노랗게 익으면 먹음직스러워 가끔 따먹기도 하는 그런 나무이다. 비파라는 이름은 그 열매가 악기인 비파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중국에서는 대왕약수라고 해서 …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쇠비름

[재미있는 약초 이야기] 쇠비름

쇠비름 당나라 현종 때의 일이다. 현종이 즉위하자마자 서천이라는 군사적 요지에 일어난 반란을 평정하게 하고자 무원형이라는 사람을 서천 절도사로 파견했다. 그때가 삼복더위가 기승하던 때라 무원형은 그만 어깨부분에 욕창이 났다. 욕창은 너무 심해서 …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송화가루

[재미 있는 약초 이야기] 송화가루

한국에서 지인으로부터 택배를 하나 받았다. 보나마나 송화가루다. 매년 6월이나 7월이면 어김없이 1㎏씩 보내줬는데 작년에는 지인이 미국에 머물렀기에 받지 못하다가 올 1월에 한국에 돌아가자마자 보낸 것이다. 송화가루는 말 그대로 소나무 꽃가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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