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스포츠


정현, 호주오픈 출격…세계랭킹 78위 올리보와 1R 맞대결

정현, 호주오픈 출격…세계랭킹 78위 올리보와 1R 맞대결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이 호주오픈에 출격한다. 정현은 17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멜버른파크에서 열리는 ‘2017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이틀째 남자단식1회전에서 세계랭킹 78위인 렌조 올리보와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세계랭킹 105위인 정현은 이번이 메이저대회 다섯번째 단식 본선 출전이다. [사진=OSEN] 2015년 윔블던과 US오픈, 2016년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에 출전한 바 있는 정현은 2015년 US오픈에서 메이저대회 1승을 수확했다. 렌조 올리보는 지난 호주오픈에서 […]

손흥민, 가장 비싼 선수 69위 亞 최고…1위 네이마르, 2위 메시

손흥민, 가장 비싼 선수 69위 亞 최고…1위 네이마르, 2위 메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손흥민(토트넘)이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 가치 평가에서 69위에 랭크돼며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하게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16일 유럽 5대 빅리그 선수들의 가치를 평가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손흥민은 손흥민은 4,480만 유로(562억원)의 가치를 인정 받아 69위를 기록했다.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는 2억4,680만 유로(3,095억원)로 전체 1위에 올랐다. 네이마르는 작년 10월 이후 득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주 스페인 […]

신문선, 프로축구연맹 총재 도전 좌절…‘총 23표 중 찬성 5표’

신문선, 프로축구연맹 총재 도전 좌절…‘총 23표 중 찬성 5표’

[헤럴드경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에서 신문선(59) 전 성남 FC 대표가 낙선했다. 신 교수는 16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차기 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으나 2017 K리그 총회에 참석한 전체 대의원 23명 가운데 5표를 얻는데 그쳐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반대 17표, 무효 1표였다. 신 후보는 대의원 23명 중 과반수 출석에 재적 의원 과반의 찬성을 얻어야 총재에 당선될 […]

박태환, 다시 뛴다…23일 새해인사와 훈련 공개

박태환, 다시 뛴다…23일 새해인사와 훈련 공개

[헤럴드경제] ‘마린보이’ 박태환(28·인천시청)이 새해인사와 함께 공개훈련을 실시한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16일 “박태환이 오는 23일 인천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공개훈련을 갖는다”라고 전했다. 박태환은 이날 10분가량 보조풀에서 훈련 모습을 취재진에 공개하며, 새해 인사 및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지난해 박태환은 롤러코스터 같았던 수영 인생 곡절을 겪었다. 금지약물 복용으로 국제수영연맹(FINA)의 18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나서 ‘이중 처벌’ 성격의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규정에 막혀 […]

나이키골프, 한국 선수 후원 확대 11→16명

나이키골프, 한국 선수 후원 확대 11→16명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나이키 골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 후원을 확대한다. 나이키 골프는 2016시즌 KLPGA와 LPGA 선수 11명에 이어, 2017시즌에는 총 16명의 선수에게 나이키 용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고진영-이승현의 하트 [사진=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제공] 지난 시즌 KLPGA 상금랭킹 ‘톱10’ 선수 중 6명의 선수들이 나이키 골프화를 신고 2017시즌 투어에 참가하게 된다. LPGA에서는 […]

‘자책골’ 레알, 40경기 무패 대기록 마감

지네딘 지단이 이끄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16일(한국시간) 세비야와의 선두권 맞대결 어웨이 경기에서 후반 막판 2골을 내주는 바람에 역전패하며 40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전반을 0대0으로 마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들어 매섭게 세비야를 몰아친 끝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후반 40분까지 앞서나갔다. 그러나 종료 5분을 남기고 자책골을 기록한데 이어, 인저리 타임에 세비야 요베니치에게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

“작아도 괜찮아”…단신 골퍼 ‘300야드 장타쇼’ 펑펑

PGA소니오픈 54홀 최저타 토마스177cm·66kg 왜소한 체구 불구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301야드‘루키’ 스미스도 304야드 ‘위협적’올해 남자골프에서 신장 180㎝가 되지 않는 선수들이 펼치는 300야드가 장타쇼가 새로운 볼거리로 떠올랐다. 기존의 장타자 더스틴 존슨과 버바 왓슨이 192~193㎝의 장신 선수들이라면, 미국과 유럽 투어에서 그보다 날씬하고 아담한 체구의 젊은 선수들이 거침없는 장타를 휘두르며 투어를 달구고 있다. ▶저스틴 토마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하와이에서 올해 처음 […]

‘퍼펙트’ 스톰, 세계 2위 매킬로이 꺾고 10년만에 우승컵

‘이웃집 과자공장 점원 아저씨’ 그레이엄 스톰(39ㆍ잉글랜드)이 일을 냈다. 세계랭킹 251위의 그레이엄 스톰은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에덴베일의 글렌다워 골프클럽(파72·7천594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남아프리카공화국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28ㆍ북아일랜드)를 연장전 끝에 제치고 10년 만에 유러피언 투어에서 우승했다. 상금 2억원도 챙겼다. 잉글랜드 북동부 하틀리풀 출신인 스톰은 고향인 파트리풀 골프장에서 골프를 배워 21세때 이 골프장에서 열린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

[나라안]주택가서 마작 도박판 벌인 중국인 9명 체포

○…주택가에서 수백만원대 마작 도박을 벌인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6일 도박개장 등 혐의로 중국 이주여성 김모(50ㆍ여)씨 등 중국인 9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씨 등은 지난 14일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1시 15분까지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마트 내실에서 500여만원을 걸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트 주인인 김 씨는 장소를 제공한 […]

황재균, 메이저리그 도전 선언…“어린 시절 꿈”

황재균, 메이저리그 도전 선언…“어린 시절 꿈”

[헤럴드경제] FA(프리에이전트) 내야수 황재균<사진>이 15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원소속팀 롯데 자이언츠의 최종안을 거절한 황재균은 메이저리그 구단과의 협상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 자이언츠는 이날 “선수(황재균)가 구단과 면담에서 오랜 꿈인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를 밝혔다”면서 “구단은 마지막까지 계약을 위해 노력했지만, 선수의 의지를 존중하고 미래의 성공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재작년 포스팅 도전을 허락해주고, 올해도 진심으로 다가와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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