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손흥민과 EPL 역사상 최고의 파트너십…LA서 잘 되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환상의 공격 듀오’를 이뤘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영혼의 파트너’를 응원했다. 케인은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환상의 공격 듀오’를 이뤘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영혼의 파트너’를 응원했다. 케인은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전에 출전한 양민혁 [연합]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19세 공격수 양민혁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포츠머스FC로 임대된다. 영국 매체 …
토트넘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 남긴 손흥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10년간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동료들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7일(현지시간) 토트넘은 공식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이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미국프로축구(MLS) LAFC로 이적하자 로스앤젤레스(LA) 도시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LA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들이 공식 환영 메시지를 내는가 하면, 영국의 …
손흥민의 LAFC 입단 기자회견이 열린 6일 BMO스타디움의 기념품 매장에는 벌써부터 손흥민의 이름과 백넘버가 새겨진 유니폼 저지가 내걸려 판매되고 있다. 손흥민의 LAFC 입단 발표에 따른 기자회견장에서 미디어의 기자들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다. …
6일 LAFC의 홈구장 BMO스타디움 입구에 손흥민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heraldk.com] 6일 오후 2시. 화씨 89도로 수은주는 높았지만 마른 햇빛은 쾌적했다.전형적인 남가주의 날씨다.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의 이웃이 되는 날에 제격이랄까.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FC 공식 입단 2029년 6월까지 최대 4년 연장 옵션 P-1비자·이적증명서 받는대로 출격 “쏘니 영입은 수년간 우리의 꿈이었다” 등번호 7번…“우승하기 위해 왔다” “0에서 시작…한인들께 자부심 안길 것” 토트넘도 “위대한 선수, LAFC로 …
손흥민이 LAFC 입단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자신의 시그니처 골세리머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흥민 뒤에 보이는 대형 전광판에 한국어로 환영 메시지가 띄워져 있다. [AFP]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팬들이 미친 듯이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
“쏘니, MLS LAFC로 떠났다”“10년 전인 2015년 8월 입단”“가장 큰 업적, 5월 유로파 우승”“LAFC도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 토트넘 핫스퍼는 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첫 화면에 손흥민의 LAFC 이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핫스퍼 홈페이지] 손흥민 선수가 …
손흥민 “우승 트로피 들기 위해 왔다”토트넘도 “위대한 선수, LAFC로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FC가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 [LAFC 홈페이지]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우승하기 위해 왔다.” 손흥민(33)이 마침내 미국프로축구(M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