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타자 맞아?” 선발 출전 김혜성, 홈런·2루타 등 4타수 4안타…다저스 18-2 대승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26)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치며 공수에서 펄펄 날았다. 김혜성은 5월 31일(이하 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양키스와 치른 인터리그 홈 경기에 선발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26)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치며 공수에서 펄펄 날았다. 김혜성은 5월 31일(이하 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양키스와 치른 인터리그 홈 경기에 선발 …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외야수 이정후(26)가 닷새 만에 ‘멀티 히트’ 활약을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5월 31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경기에서 0-1로 …
WS후 7개월만에 만난 라이벌…다저스 양키스에 8-5 ‘짜릿’ 역전승 LA다저스-뉴욕 양키스의 인터리그 3연전 첫판. 쇼헤이 오타니가 1회말 양키스 선발 맥스 프리드의 초구를 강타하고 있다. 올시즌 6번째 선두타자 홈런.[AP=연합] 월드시리즈(WS) 이후 …
최근 뒷문이 무너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올스타전 출전 경력이 있는 알렉시스 디아즈(28)를 불펜요원으로 영입했다. 다저스 구단은 29일(미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에 마이너리그의 유망주로 꼽히는 오른손잡이 투수 마이크 빌라니를 …
15년 7억6500만달러 계약 첫해 타율 0.224…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 경기당 31만5천달러·타석당 4만6천달러꼴로 벌어 지난해 겨울 전 세계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1조원대 계약’을 맺고 돈방석에 앉은 외야수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계약 첫해 최악의 …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26)은 지난 4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뒤 한 번도 왼손 투수를 상대하지 못했다. 선수층이 두꺼운 다저스가 플래툰 시스템(상대 투수 좌·우 유형에 따라 선발 출전할 좌·우 타자를 골라 기용하는 방식)을 펼치기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26)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이정후는 28일(미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
3월 개막전 왼쪽 햄스트링 부상 이어키움전 도루 중 오른쪽 햄스트링 손상첫 부상보다 심각…장기 이탈 불가피 김도영이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부상으로 대주자로 교체되고 있다. [연합] …
오타니 쇼헤이(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를 정복했다. 오타니는 27일(미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방문 경기에서 팀이 2-0으로 …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경기 안타 행진이 ’7′에서 멈췄다. 이정후는 27일(미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몸에 맞는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