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시카고 글렌뷰 지점 예금고 2억달러 돌파
한미 일리노이 글렌뷰 지점<사진=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의 일리노이주 시카고 글렌뷰 지점이 최근 예금고 2억달러를 돌파했다. 한미은행은 일리노이 글렌뷰 지점의 예금고가 지난 4월 9일자로 2억 23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글렌뷰 지점은 연이은 …
한미 일리노이 글렌뷰 지점<사진=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의 일리노이주 시카고 글렌뷰 지점이 최근 예금고 2억달러를 돌파했다. 한미은행은 일리노이 글렌뷰 지점의 예금고가 지난 4월 9일자로 2억 23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글렌뷰 지점은 연이은 …
워싱턴주 시애틀 소재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수정 발표했다. 은행은 최근 지난해 4분기 대손충당금을 확대하면서 순손실이 1820만달러(주당 3.33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말 발표했던 손실액 15만 8000달러(주당 3센트)에 비하면 …
PCB뱅크가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LA와 오렌지 카운티, 댈러스 카운티, 뉴저지 버겐 카운티 그리고 뉴욕주 퀸즈 카운티에 거주하는 올해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시민권자/영주권자)로 2년 또는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인 …
지난해 기준 캘리포니아 소재 은행 31%의 상업용 부동산 부채가 자본의 30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의 뉴저지와 29%의 로드 아일랜드 그리고 워싱턴의 26%를 10배 가량 넘긴 전국 최고치다. 블룸버그 통신의 최근 집계 결과 은행의 자본대비 상업용 부동산의 …
<morganstanley.com> 미 금융당국이 대형 금융기관 모건 스탠리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월가 관계자들에 따르면 연방 재무부와 미증권거래위원회(SEC)그리고 통화감독청(OCC)등 주요 금융 당국이 모건 스탠리의 자산관리(WM)사업부가 돈세탁 위험이 있다고 …
미주 한인 최대은행 뱅크오브호프가 본점이 LA카운티에 소재한 40개 은행 가운데 총 자산 191억 2600만달러로 전체 5위에 랭크됐다. LA비즈니스 저널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지난해 4분기 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자산규모 순위에서 한인은행 2위 규모인 한미은행은 …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뱅크, 그리고 오픈뱅크 등 남가주 소재 4개 한인 상장은행의 올해 1분기 주당 순익 (EPS)이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오는 22일 실적 발표 예정인 뱅크오브호프의 분기 순익은 주당 27센트(4분기 32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
PCB뱅크는 오는 12일(금요일) 영업시간 이후부터 월요일인 15일 영업시간 전까지 대대적인 시스템 전환작업을 진행한다. 은행측은 이번 시스템 전환 이후로 온라인 뱅킹 등 주요 서비스 이용 방법이 변경되는 만큼 고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시스템이 전환되면 …
2023년 5월 주총 당시 헨리 김 행장이 실적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PCB제공> PCB 뱅크의 지주사인 PCB 뱅콥은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LA 한인타운 소재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최근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날 주총에서는 당연직 …
글로벌 은행 HSBC가 금과 연계된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Real World Asset·이하 RWA)인 자체 코인 ‘HSBC 골드 토큰’을 발행했다. 글로벌 은행이 자체 암호화폐(가상화폐)를 발행한 것은 HSBC가 처음이다. HSBC 골드 토큰은 은행이 설립한 자체 디지털 자산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