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측이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의 유닛 활동을 논의 중이다.

이번 유닛 활동은 SM과 한 식구가 된 후 울림 측의 공식적인 합작품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키와 우현의 활동은 논의중이다. 시기나 세부사항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울림 측도 이와 같은 입장을 전했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SM엔터테인먼트 산하 SM C&C와 인수합병했다.

이번 유닛 활동은 SM과 한 식구가 된 후 울림 측의 공식적인 합작품이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24일 진행된 ‘제 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The 23rd Seoul Music Awards)’에서 한류특별상, 인기상, 본상까지 3관왕을 차지하며 행사에 참석한 가수들 중에 가장 많은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