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전(前) 멤버 니콜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책상 앞에 움츠리고 앉아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복장에도 군살 없는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니콜은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냠냠 초코칩 카놀리(Choco chip cannolis)”라는 글과 더불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책상 앞에 움츠리고 앉아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복장에도 군살 없는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 1월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된 뒤 카라에서 탈퇴, 현재 미국에서 안무와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솔로 음반을 준비 중이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