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솜 목격담 솔솔…“정우성이 전주에?”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우성(40)과 이솜(24)의 목격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전주에서 촬영된 영화 ‘마담 뺑덕’의 현장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성과 한 여성이 팔짱을 낀 채 길을 걷고 있다. 이 여성은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된 모델 출신 연기자 이솜이다.

정우성 목격담이 쏟아지자 전주영상위원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주 객사에서 영화배우 정우성 씨가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는 제보가 쏙쏙 올라오고 있다”며 “정우성 씨 맞다. 정우성 씨가 영화 ‘마담 뺑덕’을 전주에서 촬영하고 있다. 촬영할 땐 조용히 협조해주시는 거 아시죠?”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영화 ‘마담 뺑덕’, 온라인 커뮤니티]

정우성 전주 목격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솜 정우성 목격담, 눈 호강했네” “이솜 정우성 목격담, 상대역이 너무 어리다” “이솜 정우성 목격담, 불륜남인데 이렇게 멋지면 곤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마담 뺑덕’에서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지방으로 좌천된 국문과 교수 심학규 역을 맡았다. 이솜은 정우성의 상대 불륜녀 역을 연기한다. 영화는 올해 개봉 예정.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