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알레그로(Allegrow)가 디지털 싱글 ‘그대의 봄과 함께’를 1일 발표한다.

‘여전히 그대라는 걸’은 여자 입장에서 연인에게 전하는 고백의 말들을 담은 곡으로, 파스텔의 신예 Azin이 불렀다. ‘그대의 봄과 함께’는 알레그로가 직접 보컬을 맡아 연인에게 고백하는 남자의 진심을 노래했다.
알레그로는 지난해 밤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곡들을 담은 미니앨범 ‘뉘 누아르(Nuit Noire)’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후 그는 파스텔뮤직과 케이플러스(K-Plus) 모델 컴퍼니의 콘셉트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Ch.4 You and Me Song’, 현대카드뮤직 ‘It Tracks Vol.4’ 등에 참여하는 한편 다양한 공연을 통해 대중과 만나왔다.
이번 싱글엔 타이틀곡 ‘여전히 그대라는 걸’과 ‘그대의 봄과 함께’ 2곡이 수록돼 있으며, 알레그로가 작사ㆍ작곡ㆍ편곡 및 프로듀싱을 직접 맡았다. 2곡은 하나의 멜로디를 남녀가 서로 다른 이야기로 들려주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

‘여전히 그대라는 걸’은 여자 입장에서 연인에게 전하는 고백의 말들을 담은 곡으로, 파스텔의 신예 Azin이 불렀다. ‘그대의 봄과 함께’는 알레그로가 직접 보컬을 맡아 연인에게 고백하는 남자의 진심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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