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재결합해 다음 달 중순 5년 만에 컴백한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새 앨범 발표 이후 6월 초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한국 등기임원 연봉, 美보다 높다?
▶ [GREEN LIVING]해를 품은 건물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1999년 데뷔, ‘데이바이데이(Day by Day)’ ‘가슴 아파도’, ‘미싱 유(Missing You)’ ‘남자답게’ ‘습관’ ‘그대는 모르죠’ ‘중력’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다.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은 지난 2009년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발표한 정규 8집 ‘디세니엄(Decennium)’ 이후 각자 개별 활동을 벌여왔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틈틈이 앨범을 준비해왔고, 오는 5월 중순 컴백을 확정지었으나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아직 조율 중”이라며 “이번 앨범은 오랜만에 멤버들이 함께 하는 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새 앨범 발표 이후 6월 초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한국 등기임원 연봉, 美보다 높다?
▶ [GREEN LIVING]해를 품은 건물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