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은 22.3%를 기록했다. 이는 27.9%보다 5.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주위의 반대에도 서로를 향한 뜨거운 사랑만은 변치 않는 동석(이서진 분)과 해원(김희선 분)의 모습을 담겼다. 동석은 해원을 빌미로 협박하는 치수(고인범 분)에게 “내 아버지가 해원 아버지를 죽인 것을 폭로해도 좋다”고 담판을 지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왔다 장보리’는 9.6%, SBS ‘기분 좋은 날’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