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13년 만에 예능 토크쇼 나들이에 나섰다.

또한 함께 출연한 온주완은 ‘영호남의 쓰나미’로 불렸던 화려한 과거 에피소드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5월 7일 오후 방송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인간중독’의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 김대우 감독이 출연한다.
13년 동안 드라마, 영화 등 연기활동 외에 예능 토크쇼에 출연한 적이 없었던 송승헌은 연예계 데뷔 스토리와 연애 스타일 등을 솔직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함께 출연한 온주완은 ‘영호남의 쓰나미’로 불렸던 화려한 과거 에피소드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승헌, 온주완 뿐만 아니라 조여정의 과거 ‘두 얼굴의 뽀미언니’ 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TV프로 첫 출연인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까지 총출동해 영화 촬영 미공개 에피소드를 연예인 못지않은 입담으로 풀어낸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