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어버이날 어머니와 라디오 방송 동반출연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남보라가 어버이날인 8일 자신의 어머니와 라디오에 동반출연, 화제가 되고 있다.

남보라는 이날 오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어머니 이영미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영미 씨는 13남매를 둔 이른바 ‘다둥이 맘’으로 이전에도 다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남보라의 이름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 그가 13남매 중 둘 째임이 새삼 알려지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사진=OSEN]

한편 남보라는 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에 출연한다. 5월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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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nen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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