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마일지(Smile.G)가 멤버들의 고유한 캐릭터 스토리를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타이틀 곡 ‘뚜비두밥’의 또 다른 재미는 멤버별로 각자 귀여운 캐릭터를 엉덩이 부분에 넣은 의상과 이를 표현하는 안무가 있다.”며 “신화, 유키스, 스텔라 등의 안무를 담당한 국내 최고 댄스팀 YJ BaBa가 맡아 완성도에 힘을 실었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14일 (주)쇼웍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우린, 인선, 맥시, 지은, 리나 5명으로 구성된 스마일지 다섯 멤버들이 고유한 캐릭터를 갖고 있다.“며 ”타이틀 곡 ‘뚜비두밥’의 웃고 울고 화내는 엉덩이 캐릭터 춤은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더 우린은 스마일지를 대표하는 미소와 웃음 캐릭터를, 보컬 인선은 파워풀한 파이팅 캐릭터를, 군기반장 맥시는 익살 캐릭터를 맡았다. 그리고 막내 지은은 애교스럽게 우는 눈물 캐릭터를, 마지막으로 또 다른 막내 리나는 4차원 멘붕 캐릭터를 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타이틀 곡 ‘뚜비두밥’의 또 다른 재미는 멤버별로 각자 귀여운 캐릭터를 엉덩이 부분에 넣은 의상과 이를 표현하는 안무가 있다.”며 “신화, 유키스, 스텔라 등의 안무를 담당한 국내 최고 댄스팀 YJ BaBa가 맡아 완성도에 힘을 실었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걸그룹 스마일지는 박혜경의 ‘미소’와 드라마, 영화음악 감독으로 유명한 작곡가 김한석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첫 번째 싱글 ‘뚜비두밥’으로 가요계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사진제공: 쇼웍스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