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지점 운영 대폭 개편

한미은행은 19일 지점 운영 방식을 개편하는 혁신안을 발표했다.

여기에 따르면 현재 22개 지점을 6개 District로 나눠 관리하는 새로운 방안으로 업무 효율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역 담당자는 해당 지역 지점들의 관리 및 영업을 총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다음은 발표된 인사발령 내용이다.

1. 다운타운 지역 – 김애자 다운타운 지점장
2. 올림픽 및 프라이빗 뱅킹 – 헬렌 김 올림픽 지점장
3. OC 및 LA 동남 지역 – 무라야마 숙희 Regional Executive
4. 사우스베이 지역 – 박종한 CMO
5. LA 1. – 리베라 수잔나 윌셔 지점장
6. LA 2. – 손정학 버몬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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