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선거 참여 적극 홍보

한미연합회가 한인 미디어와 연계하여 3만2,000명의 LA카운티 지역 한인 유권자에게 유권자등록 카드를 직접 전달한다. 한미연합회는 16일 오전 11시 LA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1월 선거에 대한 한인 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하면서 보다 많은 한인 유권자가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부 일간지 전면을 할애해 선거 참여를 홍보하고 유권자 등록카드를 게재할 방침이다. 이로써 한미연합회는 한인들의 선거참여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1월 7일 실시되는 중간 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은 오는 23일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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