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우스] 와이키키 ‘꿈의 궁전’


▲ 하와이 오아후섬 최고 요충지에 포스코건설(POSEC)이 신축 중인 909카피올라니 조감도 사진.

ⓒ2007 Koreaheraldbiz.com

하와이주 오아후섬내 최고 요충지에 ‘더 샾(The #)’ 브랜드로 한국에서 명성이 자자한 포스코건설(POSEC)이 건립하는 초고층 주상복합콘도 ’909 카피올라니(909 Kapiolani)’ 프로젝트에 대한 LA한인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오는 8월말 완공예정인 ’909 카피올라니’는 총 227세대 중 이미 200세대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1베드룸(610Sqft 급), 2베드룸(850~990Sqft), 34층에 자리잡은 5유닛(Unit) 펜트하우스, 그리고 최고층 35층에는 단 2유닛(Unit)의 특급 펜트하우스가 마련돼 있다.

가격대는 1베드룸의 경우 55만달러며 2베드룸의 경우 80만달러선을 호가하고 있다. 34~35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급의 경우 아직 가격미정으로 약 100~150만달러선의 가격대가 형성될 전망이다.

총 1억 2천만달러가 투입되는 ’909 카피올라니’의 자랑은 단연 최고의 관광지인 와이키키 해변을 둘러싼 조망권이 압권이며, 실외수영장과 함께 넓직한 부대상권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 하와이 지역의 ‘대표 한류타워 브랜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에는 고풍이 묻어나는 와인빛 주방가구와 함께 GE사의 냉장고, 오븐레인지 등 각종 가전제품이 보너스 선물로 주어진다.

주소 : 909 Kapiolani Blvd. Honolulu Hawaii 96813
가격 : $550,000 Starting
담당분양 : 블루오션(213-388-5400)


박상균 기자 / 하와이(호놀룰루)



▲  고풍스러운 와인빛 맞춤형 주방가구는 주부들의 넉넉한 생활공간을 위해 큼직하게 설계된 것이 큰 특징이다.



▲  120미터가 훌쩍 넘는 35층 펜트하우스 위치에서 바라본 와이키키 해변의 전경은 말그대로 탄성을 절로 나오게 한다.



▲ 최고급 대리석으로 마감재를 사용한 화장실은 호텔식 개념을 적극 도입해 편리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  하와이 최고급 주상복합콘도인’909 카피올리나’의 미주 판매분양을 맡고 있는 블루오션사 송 혁 이사, 유영민 대표, 데이빗 홍 CEO(사진 왼쪽 부터)가 신축공사 현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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