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허스트호텔, 새달 1일 착공식

LA한인타운에 신축되는 최고급 호텔 ‘엠허스트’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열린다.

7가와 호바트 소재 엠허스트 호텔 부지에서 열리는 이날  착공식에는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과 허브 웨슨 10지구 시의원을 비롯 존 청 가주 감사원장, 마이크 데이비스 하원의원, 최병효 총영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발사인 CIC(대표 알렉산더 허)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3만4540스퀘어피트 부지에 21층(호텔콘도)과 16층(복합상가) 높이의 2개의 타워를짓는다.

개발비는 약 1억5000만달러로 지난해말 한국에서 분양 설명회를 열어 관심을 끌어었다.

박승태 기자[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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