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행장 유재환)이 새봄을 맞아 지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꽃씨를 나타눠주는 이벤트를 갖는다.
중앙은행은 꽃씨를 뿌리기 가장 좋은 시기이자, 5일에는 식목일도 있어 오는 3~4일 이틀간 지점을 찾는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꽃씨를 선물한다.
중앙 측은 “꽃씨는 아주 작지만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게 되는 희망을 상징하기에 요즘같은 경기침체에 움츠러드는 고객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준비한 행사”라며 “이 꽃씨가 고객들에게 미소 한번 지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물되는 꽃씨는 한국에서 많이 보았을 코스모스, 채송화, 도리지꽃 등으로 한국에서 직접 주문해 상태가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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