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억달러가 투입되는 LA 다운타운 연방법원의 시공사가 확정됐다.
연방법원 측은 지난 11일 스키드 모어, 오잉&메릴(이하 SOM)사를 법원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SOM은 지역 하청업체인 클락 컨스트럭션과 함께 건물의 최종 도안을 마무리 하고 내년 3분기 부터 1가와 브로드웨이 코너에 위치한 총 3.6에이커의 대지위에 50만스퀘어 넓이의 새로운 법원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완공은 오는 2016년 여름 경으로 예정돼 있다.
연방법원 측은 지난 11일 스키드 모어, 오잉&메릴(이하 SOM)사를 법원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SOM은 지역 하청업체인 클락 컨스트럭션과 함께 건물의 최종 도안을 마무리 하고 내년 3분기 부터 1가와 브로드웨이 코너에 위치한 총 3.6에이커의 대지위에 50만스퀘어 넓이의 새로운 법원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완공은 오는 2016년 여름 경으로 예정돼 있다.
SOM은 그간 시카고 시빅센터는 물론 덴버 FBI 필드 오피스 그리고 벨기에의 NATO 헤드 쿼터 등을 건축한 대형 빌딩전문 시공사다.연방 법원에는 총 24개의 법정과 32개의 판사실 그리고 110개의 파킹랏은 물론 지방검사 사무실과 배심원 실 그리고 연방 보안관 대기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공사관계자들은 “새로운 법원이 신설될 경우 그간 협소한 시설에 따른 대기시간 및 안전검사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이다”며 “또한 주변의 시빅센터 및 그랜드 파크 프로젝트 등과 어울려 시의 조경을 한층 아름답게 바꾸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한승 기자
공사관계자들은 “새로운 법원이 신설될 경우 그간 협소한 시설에 따른 대기시간 및 안전검사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이다”며 “또한 주변의 시빅센터 및 그랜드 파크 프로젝트 등과 어울려 시의 조경을 한층 아름답게 바꾸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한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