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ICA, 6개국 36명 해외봉사단 발단식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3일 경기도 성남의 월드프렌즈교육원에서 제81기 해외봉사단 발단식을 개최했다. 81기 봉사단은 모두 36명으로 네팔, 몽골, 도미니카공화국 등 6개국으로 파견된다.
▲ ‘싱글맘의 날’ 입양특례법 국제콘퍼런스
입양인원가족모임 민들레회·진실과 화해를 위한 해외입양인 모임(TRACK)은 오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3회 ‘싱글맘의 날’을 기념한 국제 콘퍼런스를 연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입양특례법 개정·출생자동등록제 도입·양육비 이행 법제화 등을 놓고 전문가, 미혼모, 입양인 등이 토론을 펼친다. 남윤인순 민주통합당 의원, 민현주 새누리당 의원이 인사말을 하며 프랑수아 봉탕 주한 벨기에 대사, 권미혁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 등이 격려사에 나선다.
▲ 동포책보내기협회, 소외계층에도 책 전달
사단법인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는 지난 2일 광주·전남 지역에 있는 한국반달문화원, 꿈이 있는 지역아동센터, 은빛누리 재가노인복지센터, 영락정신요양원 등 4개 복지시설에 사랑의 도서 6천 권과 문화학습용 CD, 요양 노인을 위한 기저귀 등 편의용품을 전달했다. ‘이웃사랑 책 나눔 잔치’로 명명한 이날 전달식은 광주 북구 동림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종이문화재단의 노영혜 이사장과 광주종이문화교육원 김규례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