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록 밴드’ 이선정 밴드가 청소년 홍보대사에 연달아 위촉됐다.

특히 이선정 밴드는 홍보 대사 첫 공식 활동으로 나섰던 ‘팝콘 페스티벌’에서 자신들의 곡 ‘Break the wall’, ‘맘대로 해’, ‘록앤롤 다함께 춤을’, ‘The world’는 물론 미발표된 신곡 ‘Ordinary day’의 무대를 전격 공개하며 자리에 모인 청소년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지난 23일 한국청소년교육연구원과 한국청소년한마음 연맹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선정 밴드는 공식 위촉패를 수여, 서울특별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팝콘 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르며 공식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나섰다.
블루스록 장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던 이선정 밴드는 홍대의 인디밴드들과의 공연에서 더 나아가 청소년을 위한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재능기부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더욱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선정 밴드는 홍보 대사 첫 공식 활동으로 나섰던 ‘팝콘 페스티벌’에서 자신들의 곡 ‘Break the wall’, ‘맘대로 해’, ‘록앤롤 다함께 춤을’, ‘The world’는 물론 미발표된 신곡 ‘Ordinary day’의 무대를 전격 공개하며 자리에 모인 청소년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선정 밴드의 한 관계자는 "공개 예정인 신곡의 의상 콘셉트가 우연찮게 교복이어서 멤버들끼리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어야겠다는 얘기를 나눴는데 청소년 홍보대사에 연달아 위촉돼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공연이 유독 많은 연말연시가 다가오는 만큼 청소년을 위한 공연 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선정 밴드는 오는 12월 중순께 두 번째 음반을 발매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