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에스타가 리얼 버라이어티로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다.

‘채널 피에스타’는 다양한 포맷의 TV 프로그램을 패러디해 가상의 코너를 설정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를테면 KBS2 ‘VJ특공대’, SBS ‘짝’ 등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코너로 승화, 예능감을 뽐낸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광고 패러디로 큰 웃음을 선사할 계획.
피에스타 소속사 측은 28일 “피에스타가 SBS MTV에서 방영되는 ‘채널 피에스타’에 출연, 한국과 중국 미국이 어우러진 다국적 예능코드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채널 피에스타’는 다양한 포맷의 TV 프로그램을 패러디해 가상의 코너를 설정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를테면 KBS2 ‘VJ특공대’, SBS ‘짝’ 등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코너로 승화, 예능감을 뽐낸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광고 패러디로 큰 웃음을 선사할 계획.
또 ‘짝’의 패러디 ‘쌍’을 통해 걸그룹 최초로 단체미팅에 도전한다. 떠오르는 걸그룹인 만큼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속마음을 파헤치며, 리얼 예능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장르를 총망라한 내숭 없는 예능 ‘채널 피에스타’는 28일오후 6시 첫 방송 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