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신곡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으로 스페셜 활동에 나선다.

더불어 이 곡은 유명 작사가 윤사라가 작사에, 히트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편곡에 참여했다.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의 그리움을 표현했다.
엑소는 5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겨울 스페셜 음반 타이틀 곡 ’12월의 기적’의 음원을 선공개한다.
’12월의 기적’은 겨울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으로, 한국어 버전은 멤버 D.O., 백현, 첸이, 중국어 버전은 루한, 백현, 첸이 호흡을 맞춘다.

더불어 이 곡은 유명 작사가 윤사라가 작사에, 히트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편곡에 참여했다.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의 그리움을 표현했다.
엑소는 이번 ’12월의 기적’ 스페셜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선보인 파워풀한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선사, 올 겨울 색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 2일 오후에는 엑소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웨이보 등을 통해 ’12월의 기적’의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