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의 윤곽은 다음 주 중에 드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성동일과 이종혁은 본업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차 입장을 밝힌 상태며, 나머지 멤버들의 잔류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12월 31일 오후 MBC 측은 “기존의 ‘아빠 어디가’를 맡았던 강궁 PD의 후임으로 정윤정 PD가 투입됐다. 하지만 시즌2의 멤버는 최종 조율 중으로 다음 주 중으로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밝혔다.
‘아빠 어디가’는 ’2013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올 한해 남다른 행보를 이어왔다. 이와 관련해 새롭게 선보이게 될 시즌2 멤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현재 성동일과 이종혁은 본업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차 입장을 밝힌 상태며, 나머지 멤버들의 잔류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아빠와 아이들의 여행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콘셉트는 ‘일밤’의 부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등 주말 안방극장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앞서 권상우, 정웅인 등 다양한 인물들이 물망에 올랐으나, 출연을 고사한 바 있다. 시즌2 멤버 영입에 최종 조율 중인 MBC가 어떤 아빠들을 영입하게 될 지 또한 시즌2가 그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