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사자머리 “미코 느낌, 다가오네”…폭탄머리도 여신

[헤럴드생생뉴스] 미스코리아 트레이드 마크인 사자머리로 변신한 이연희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7일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사 측은 잔뜩 부풀려진 사자머리에도 미모를 자랑하는 이연희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은 마원장(이미숙 분)의 헤어샵.

이 장면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미용실에서 촬영했다고 전해졌다.

지난 6회 방송때 이선균의 머리를 감기는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던 이미숙은 이번에도 직접 이연희의 머리를 손질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연희 사자머리 장면을 촬영하는 동안 이연희는 점점 부풀어 오르는 자신의 머리에 놀라는 한편 웃음을 감추지 못해 촬영하는데 애를 먹었다고 전해졌다.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7, 8회에서는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을 준비하는 지영과 형준의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오지영 미스코리아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많은 볼거리까지 더해진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연희 사자머리 변신에 네티즌들은 “이연희 사자머리 잘 어울려”, “이연희 뭘 해도 예뻐”, “이연희 사자머리에 웃음 터졌네”, “이연희 미스코리아 느낌 아니까~”, “이연희 사자머리에도 감출 수 없는 여신미모”, “이연희 사자머리 굴욕이 뭐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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