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장훈이 다음 달 17~26일 중국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독도아트쇼 월드투어(이하 ‘독도아트쇼’)’ 두 번째 행사를 연다.

김장훈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노력해 온 석 달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전시를 가능케 해준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한국 교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중국관객들의 발길과 관심을 이끌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자연스럽게 정서적으로 교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독도조형물전”이라며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의 요청으로 전시가 끝난 후 조형물은 한국문화원에 영구비치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장훈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독도아트쇼’ 첫 번째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전시내용은 첫 번째 행사와 마찬가지로 독도사진전, 독도다큐영상전, 독도3D영상전, 독도실물축척조형물전, 애드벌룬프로젝션쇼 등이다. 첫 날인 17일에는 기자회견, 김장훈과 중국 가수의 합동 공연 등이 열린다.

김장훈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노력해 온 석 달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전시를 가능케 해준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한국 교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중국관객들의 발길과 관심을 이끌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자연스럽게 정서적으로 교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독도조형물전”이라며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의 요청으로 전시가 끝난 후 조형물은 한국문화원에 영구비치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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