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이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합류한다.

‘룸메이트’는 스타 10여 명이 쉐어 하우스에 함께 살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관찰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낼 예정이며, 2NE1 박봄, 애프터스쿨 나나, 신성우, 서강준, 박민우, 이소라, 송가연, 조세호, 홍수현 등이 고정 멤버로 출연한다.
27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찬열이 이날 오후 서울 강북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인 ‘룸메이트’ 첫 촬영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출연 여부를 놓고 고심을 거듭했던 찬열은 지난 26일 출연을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찬열은 앞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편에 출연해 적극적이고 사교성 좋은 모습을 보여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평소 엑소 멤버들 사이에서도 ‘리액션 부자’라고 불릴만큼 좋은 리액션을 보유하고 있어, ‘룸메이트’ 에서도 유일한 남자 아이돌로서 싹싹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룸메이트’는 스타 10여 명이 쉐어 하우스에 함께 살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관찰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낼 예정이며, 2NE1 박봄, 애프터스쿨 나나, 신성우, 서강준, 박민우, 이소라, 송가연, 조세호, 홍수현 등이 고정 멤버로 출연한다.
한편 찬열의 ‘룸메이트’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찬열, 리액션 진짜 기대된다”, “역시 대세여서 한 명쯤은 들어갈 줄 알았어”, “정글의 법칙보니 찬열 성격 좋아보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팝스타3’ 후속으로 내달 20일 첫 방송 예정인 ‘룸메이트’는 다음달 20일 첫 방송예정이며 ‘강심장’ 등을 연출한 박상혁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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