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친한파 뮤지션 등장…샘 스미스 새 싱글 ‘Stay With Me’ 한글 포스팅 화제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정식 데뷔 앨범 발매 전, 2014년 브릿 어워드(Brit Awards) 비평가상을 수상한 신인 뮤지션 샘 스미스(Sam Smith)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새 싱글 ‘Stay With Me’ 발매 소식을 한글로 알려 화제다.

샘 스미스는 최근 발매된 ‘Stay With Me’의 국내 음원사이트 링크를 함께 “Stay with me. 내 곁에 있어 주세요.“라고 센스있는 포스팅을 해 한국 팬들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샘 스미스는 이번 뿐만 아니라 기존에도 종종 한글 포스팅을 올리며 한국 팬들을 위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한국 팬들을 “내한 와주세요“, “You are awesome!“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워했다.


샘 스미스의 곡 ‘Stay With Me’는 애절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발매 전 뮤직비디오 공개 및 미국의 SNL에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이며 곡 발매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한편, 샘 스미스의 데뷔 앨범 [In The Lonely Hour]은 오는 26일 발매 예정이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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