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봄, 입술 내밀고 송가연과 ‘찰칵’…10살 차이?

[헤럴드생생뉴스]2NE1 박봄(30)이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20)과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지난 19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또 하나의 룸메이트. 나를 지켜주는 예쁜 내 동생 가연이랑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봄은 동그란 안경을 쓴 채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가연은 눈을 감고 애교 있게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풍긴다.

박봄과 송가연은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함께 출연 중이다.

한편 SBS ‘룸메이트’는 연예인 11명이 쉐어하우스에 살면서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티 관찰 프로그램으로 이동욱, 신성우, 이소라, 홍수현, 찬열, 박봄, 조세호, 송가연, 서강준, 박민우, 나나가 출연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0살 차이가 무색..둘 다 너무 귀엽다”, “룸메이트 다음 편이 기대된다”, “‘룸메이트’ 촬영 끝나고도 따로 만나는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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