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액세서리 취향은?…전도연 하트무늬 팔찌 ‘관심 집중’

[헤럴드생생뉴스] 심사위원 자격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전도연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도연은 20일 진행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인 ‘스틸 더 워터’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노란색 큐빅 장식 원피스, 독특한 굽의 하이힐, 센스 넘치는 액세서리를 착용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특히 전도연이 착용한 하트모양 팔찌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 포털사이트 검색어까지 차지했다. 이 하트무늬 팔찌는 앞서 KBS2 ‘연예가중계’에서도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트 두 개가 겹쳐진 모양의 펜던트에 빨간색 줄이 인상적인 이 팔찌는 다소 어두운 의상을 입었을 때엔 포인트 아이템으로 톡톡히 제 역할을 했다. 

사진=OSEN

전도연 하트무늬 팔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도연 하트무늬 팔찌, 어디 브랜드인지 궁금하다”, “전도연 하트무늬 팔찌, 보석으로 치장한 것보다 더 아름답다”, “전도연 하트무늬 팔찌, 완판 조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7회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진행된다. 전도연은 올해 행사에서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본선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HOOC 주요 기사]
[DATA LAB] 로또 1등 92% “사표 안쓴다”
[WEEKEND] ‘키치 실버’ 일상의 회춘 시작되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