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룸메이트’ 박봄이 촬영 중 눈물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말미에는 박봄이 폭풍 눈물을 흘려 맏언니 이소라가 화장실로 들어가 박봄을 위로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를 두고 박봄의 눈물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 구체적인 이유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박봄은 이날 늦게 귀가해 ‘룸메이트’ 멤버들이 데이트를 하다 늦은 것이 아니냐고 추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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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봄 눈물(사진=SBS 룸메이트 캡처) |
박봄은 “멤버 중 데이트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박민우”라고 답했다.
이때 숨어있던 박민우가 나타나 박봄을 당황스럽게 했고 이내 짐을 들어주며 방으로 데려다줬다. 하지만 이후 박봄은 이소라와 함께 화장실에 들어간 뒤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렸다.
박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생각을 꿈꾸고 있었다. 그래서 나한테는 되게 소중한 것 같다”며 “상처 받진 않았을까”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