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우리동네 예체능’ 속 치어리더로 깜짝 등장


걸그룹 에이핑크가 ‘우리동네 예체능’ 깜짝 등장했다.

에이핑크는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창단 3 주차 ‘예체능’ 축구부와 ‘일원 FC’ 간의 첫 정식 경기를 앞두고 응원에 나섰다.

이날 이들이 ‘예체능’ 축구부의 치어리더로 깜짝 등장하자 열띤 환호와 특히 전 축구선수 이영표의 환한 미소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에이핑크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선수들의 이름을 부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는 등 ‘예체능’ 축구부의 사기를 한껏 북돋워줬다는 후문.

치어리더로 변신한 에이핑크의 모습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20분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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