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새로운 멤버 ‘준’의 영입을 발표한 그룹 유키스가 다음 달 2일 초 미니앨범 ‘모노스캔들(Mono Scandal)’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광역단체장 87% 정치인 · 공무원…여풍은 선택받지 못했다
▶ [WEEKEND] 붉은함성 성지…마음 統했다, 힐링 通했다
소속사 NH미디어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는 유키스가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함께 작업한 신곡이며, 뮤직비디오는 영화 ‘창수’의 이덕희 감독이 연출했다”며 “데뷔 6년차인 만큼 기존 아이돌 음악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7일 전했다.
한편, 유키스는 오는 28일 오후 공식 유투브채널을 통해 티저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광역단체장 87% 정치인 · 공무원…여풍은 선택받지 못했다
▶ [WEEKEND] 붉은함성 성지…마음 統했다, 힐링 通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