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김유나 결혼, 사실상 결혼 준비 마쳐 올해안에 결혼…”속성 결혼 이유가?”

[헤럴드생생뉴스]가수 홍경민이 10살 연하 해금연주자 김유나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홍경민의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홍경민이 해금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올 가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나 홍경민 결혼 (사진=풀림앙상블 페이스북)

결혼 관련 기사가 처음으로 보도된 오전 8시 이후 수 시간이 지난 후에서야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으나 현재 소속사와는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올해 2월 KBS 2TV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 아리랑’ 녹화 시 김유나 씨가 해금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김유나 속성 결혼 이유가?”, “홍경민 김유나 그래도 띠동갑은 아니네요”, “홍경민 김유나 김유나 해금 연주모습 멋져요”, “홍경민 김유나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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