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천곡’ 유승우 “성인 되면 운전면허 따고 싶다”

[헤럴드생생뉴스] ‘도전천곡’에 출연한 가수 유승우가 성인이 되면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고 말했다.

유승우는 1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사회자의 질문에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성인이 되면 뭘 하고 싶나”라는 질문에 “여기서 말해야 되나”라고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생각난듯 “운전면허”를 외치며 “이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전 1000곡’은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며, 게스트가 출연하여 노래를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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