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원맨밴드 스탠리콜, 앨범 ‘That‘s Why We Weep’ 국내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벨기에 출신 원맨밴드 스탠리콜(Stan Lee Cole)이 앨범 ‘댓츠 와이 위 윕(That’s Why We Weep)’을 국내에 발매했다.

스탠리콜은 가수, 디제이, 작곡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 스틴 콜(Stijn Cole)의 원맨밴드다. 스탠리콜은 지난해 데뷔 앨범 ‘데블스 링톤(Devil’s Ringtone)’을 온라인으로 무료 공개해 1만여 건에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현지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댓츠 와이 위 윕’을 비롯해 ‘올 디즈 싱스(All These Things)’ ‘미들 오브 유(Middle Of You)’ ‘더 리버(The River)’ ‘워크 얼론(Walk Alone)’ ‘이지(Easy)’ ‘네버 리브(Never Leave)’ 등 11곡이 담겨 있다.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연주와 어우러진 콜의 중후한 허스키 보이스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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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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