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우현의 장모인 고 곽의진씨의 추모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2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자기야-백년손님’에 오는 5일과 12일에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특집 영상이 방송된다”고 전했다.
이어 “남은 촬영분이 있다.두 사람의 추억이 아름답게 추억되도록 방송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고 곽의진씨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단국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달리기’가 당선돼 등단했다. 창작집 ‘비야 비야’ ‘남겨진 계절’ ‘얼음을 깨는 사람들’을 출간했다.
한편 현재 우현은 ‘자기야’ 하차를 놓고 제작진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